사회

[속보] 코로나19 국내 12번째 사망자 발생…대구 신천지 교인

73세 남성…당뇨·고혈압 등 기저질환 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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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격리병상이 마련된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0.2.25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진자 중 12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6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던 73세 남성이 이날 오전 1시 사망했다고 밝혔다.

12번째 사망자는 신천지 교인으로 기저질환으로 당뇨와 고혈압을 앓고 있었다.

12번째 사망자는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발표된 중앙방역대책본부의 공식 집계에는 아직 포함되지 않았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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