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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중증 9명…1명 인공호흡기·8명 산소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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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 위험에도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번 확진환자가 격리 해제될 예정일인 5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환자 중 9명이 중증인 상태라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9명 중 1명이 인공호흡기의 도움을 받고 있고, 8명은 산소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치료를 받고 있다.

중대본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후 4시 대비 142명 늘어난 총 346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 중 2명은 사망자다. 청도대남병원에서 지난 19일 사망 후 코로나19로 진단된 1명과 전날 청도대남병원에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1명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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