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집단 발병’ 신천지 대구교회 1261명 코로나 의심 증상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9336명 조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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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
신천지예수교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집단 발병한 신천지 대구 교회에 대해 교인들 9336명에 대한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1261명이 코로나19 감염 의심 증상을 보인 것으로 22일 파악됐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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