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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잘알] 약사에게 물어봤다 “마스크 여러 번 사용해도 되나요?”

“마스크 재활용해도 되나요?”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공용비누가 너무 찝찝한데 사용해도 되는 건지 궁금해요”
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국민적 불안이 나날이 커지는 가운데, 감염증 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 소독제 등의 품절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 어쩌다 마스크 쓰는 것을 잊어버리고 외출하는 날은 마음이 불안하고 주변 사람들 눈치까지 보인다. 또 마스크를 구하기 어렵다 보니 여러 번 재사용하는데 ‘안 쓰는 것보다 낫겠지’라는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론 찜찜하다. 사회 전체의 보건 안전을 위해서도 현재 가장 중요한 건 개인위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수칙은 무엇인지 ‘약잘알’ 약사에게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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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과 인터뷰를 진행 중인 문영규 약사(왼쪽)와 이성근 약사

글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영상 박홍규 문성호 김민지 goph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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