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포토] 우아한 ‘시스루 여신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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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의 ‘2020/2021 봄-여름 오트 쿠튀르(Spring-Summer 2020/2021 Haute Couture)’ 패션쇼에서 멋진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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