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두 손 모아 류현진 응원하는 아내 배지현

확대보기

▲ 두손 모으고
6일(현지시간) 오후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19.10.7 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오후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19.10.7
 1/30 


연합뉴스

많이 본 뉴스

1/4

  • 영상뉴스

    자주 찾는 SNS에서도 을 구독해 주세요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인스타그램

    회사소개 로그인 PC버전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