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촬영차 동반 출국 ‘과거 열애설까지 불거져..어땠길래?’

확대보기

▲ 현빈 손예진

배우 손예진, 현빈이 스위스에 이어 몽골로 동반 촬영을 떠났다.

지난 1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손예진과 현빈 등은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몽골 울란바토르로 출국했다.

‘사랑의 불시착’ 팀은 몽골 촬영에 앞서 지난달 스위스로 출국해 촬영을 마쳤다. 스위스와 몽골에서 손예진과 현빈의 어떤 모습이 담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 윤세리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극비 로맨스를 그린다.

‘역전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히트시킨 박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연출은 ‘굿 와이프’, ‘로맨스는 별책부록’, ‘라이프 온 마스’ 등을 연출한 이정효 감독이 맡는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페이스북 카카오톡 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알짜배기 뉴스만 쏙쏙!! SNS에서 바로 보는

    회사소개 로그인 PC버전 TOP으로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박찬구)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