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애인단체, ‘나도 고속버스 타고 싶다’

 1/4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차별철폐연대 관계자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팻말을 걸고 고속버스 문을 잡고 있다.


이들은 이날 국토부의 휠체어 탑승 설비 시범사업이 지연된 것에 대해 비판하고 내년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를 요구했다.

연합뉴스
  • 페이스북 카카오톡 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알짜배기 뉴스만 쏙쏙!! SNS에서 바로 보는

    회사소개 로그인 PC버전 TOP으로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박찬구)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