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지빈, 갈비뼈 다 드러난 ‘슬림 머슬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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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9일 경기도 화성시 장안대학교에서 ‘2019 SSA 코리아’가 열린 가운데 한국 피트니스계에 ‘샛별’ 박지빈을 스포츠서울이 소개했다. 박지빈은 이번 대회에서 비키니 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대회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박지빈은 22살의 어린 나이지만 운동으로 똘똘 뭉친 만능 스포츠우먼이다. 수원여자대학교에서 레저스포츠학과를 전공한 박지빈은 이미 재학시절 스킨스쿠버 강사, 스키 강사, 운동치료사 등 많은 자격증을 따내며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줬다.

박지빈은 지난해부터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했다. 지방의 군소대회에 출전하다 이번에 메이저 대회에 출전해 가장 큰 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한편, 박지빈은 22인치의 잘록한 허리와 함께 완벽한 S라인과 작고 귀여운 용모로 스포츠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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