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간식 몰래먹고 죽은 강아지, 사인은 ‘자일리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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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 간식을 몰래 훔쳐 먹은 강아지가 폐사했다. 원인은 간식에 함유돼 있던 자일리톨이었다.

주인 간식을 몰래 훔쳐 먹은 뒤 시름시름 앓던 강아지가 5일 만에 죽었다. 헝가리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