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림, 배우부터 머슬퀸까지 ‘아름다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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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은 13일 뮤지컬배우 ‘머슬퀸’ 김유림을 소개했다.

김유림은 지난 10월 열린 ‘2018 핀 인터내셔널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이하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부문에 1위를 차지했다.

뮤지컬 및 연극 배우가 본업인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아름다운 외모가 빛나는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김유림은 ‘2018 머슬마니아’에 첫 출전해 피트니스 부문 1위, 미즈비키니 부문 2위, 모델 부문 3위를 차지하며 출전한 세 부문에서 모두 입상했다.

사진=김유림 SNS,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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