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 폭스, 강원도서 포착된 할리우드 섹시스타 “환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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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10일 강원 춘천시의 영화 촬영 현장에서 언 손을 녹이고 있다. 메간 폭스는 영화 ‘장사리 9.15’ 촬영을 위해 춘천을 찾았다. 2019.1.10
연합뉴스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32)가 강원도서 포착됐다.

메간 폭스가 10일 강원 춘천시의 영화 촬영 현장에서 언 손을 녹이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영화 ‘장사리 9.15’ 촬영을 위해 춘천을 찾은 메간 폭스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인형을 선물 받고 함께 기념촬영을 가졌다. 메간 폭스는 “강원도의 환대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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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10일 강원 춘천시의 영화 촬영 현장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간 폭스는 영화 ‘장사리 9.15’ 촬영을 위해 춘천을 찾았다. 20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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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장사리 9.15’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로, 학도병 772명의 이야기를 다룬다. 메간 폭스는 실존 인물인 종군기자 마가렛 히긴스 역을 맡았다.

메간 폭스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섹시스타로 국내에선 영화 ‘트랜스포머’ 여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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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10일 강원 춘천시의 영화 촬영 현장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로부터 선물받은 수호랑,반다비 인형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메간 폭스는 영화 ‘장사리 9.15’ 촬영을 위해 춘천을 찾았다. 20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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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10일 강원 춘천시의 영화 촬영 현장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메간 폭스는 영화 ‘장사리 9.15’ 촬영을 위해 춘천을 찾았다. 201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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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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