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설리?” 마일리 사이러스, 속옷 없이 ‘당당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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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리 사이러스

할리우드 배우이자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6)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7일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일리 사이러스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터틀넥 티셔츠를 입고 있는데, 속옷을 입지 않아 가슴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혀를 내밀고 악동 포스를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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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일리 사이러스

현지시각으로 6일 영국 런던에서 포착된 마일리 사이러스는 블랙 터틀넥에 가죽 미니 스커트, 가죽 부츠를 착용하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마크 론슨과 함께 한 신곡 ‘Nothing Breaks Like a Heart’를 지난달 발매하고 홍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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