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일본서 찾은 한국 도자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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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전통의 다카토리가마의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龜井味樂·57)가 빚어낸 작품. 그는 임진왜란 당시 일본에 끌려간 조선 도공이 만든 다카토리가마의 명맥을 이으면서 조선 기법의 뿌리는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카토리가마 제공

다카토리가마 15대 계승자 가메이 미라쿠 인터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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