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로즈의 얼룩말무늬 비키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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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mi Rose Instagram
영국 버밍엄 출신 란제리 모델 데미 로즈(Demi Rose·21).


영국 버밍엄 출신 란제리 모델 데미 로즈(Demi Rose·21)의 비키니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게재돼 화제다.

지난 3일 부친상을 당한 데미 로즈는 최근 이비자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 속 데미 로즈는 얼룩말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 옆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아무것도 보지 않는 초라한 곳에서 아름다운 것들을 보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는 글을 남겼다.

사진= Demi Rose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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