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덕 김포지원청 교육장, 요양병원건립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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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덕(왼쪽서 3번째)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아이스버킷 챌린지행사에 시원한 물덩이 세례를 받고 있다. 김포교육지원청 제공

김정덕 경기도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포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오후 청내 현관 앞에서 ‘루게릭병(근위축성측색경화증)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심광섭 고양 교육장으로부터 지목받아 이뤄졌다. 곽원규 파주 교육장과 박정기 동두천양주교육장, 홍성순 연천교육장도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김정덕 교육장은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이 있듯 오늘 행사가 루게릭병뿐만 아니라 다른 희귀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아픔을 나누고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교육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백경녀 교수학습지원과장과 최복윤 경영지원과장, 안인환 푸른솔유 원장, 김배신 유현초 교장, 김택환 하성중·고 교장을 지목했다. 청내 직원뿐만 아니라 김포에 근무하는 교육가족 모두가 의미있는 행사에 참여해 사회적 약자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했다.

교육장들은 행사장에서 “오늘 김포 등 4개 지역 교육장이 함께 모여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으며, 이번 캠페인 동참으로 희귀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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