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근황, 중국 계림서 포착 ‘멀리서도 한눈에 보이는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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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성 근황
사진=웨이보

배우 조인성이 중국 계림(桂林)에서 포착됐다.

6일 한 웨이보 계정에는 배우 조인성 근황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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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모자를 쓴 조인성이 담겼다. 조인성은 회색 조끼를 입고 ‘조인성’이라는 이름이 쓰인 명찰을 하고 있다.

특히 그는 많은 인파에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훤칠한 키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진짜 조인성 맞아?”, “변함없이 잘생겼다...”, “중국에서도 탑클래스 인정”, “안내요원인 줄 알았어요. 무슨 촬영 중이신가요?”, “빨리 작품으로 보고 싶다고요!!!”, “조인성은 역시 조인성”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인성은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동북아 역사기행’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조인성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 측은 다수 매체에 “조인성 개인 일정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조인성은 오는 9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안시성’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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