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바보 최신우♥” 김나영 두 아들 공개 ‘엄마 미소 부르는 훈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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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두 아들

방송인 김나영의 두 아들이 시선을 끌고 있다.

5일 김나영은 아들 최신우 군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아들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이날 “반갑다 25 months vs 5 days”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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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3살 난 첫째 아들 신우 군과 지난달 말 태어난 둘째 아들 ‘월동이(태명)’이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에서 신우 군은 자신보다 작은동생을 쓰다듬으며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두 형제의 모습은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은 “사랑스러워 둘 다”, “신우 형아미 뿜뿜”, “신우도 아직 아긴데 월동이랑 있으니 의젓해 보이네요”, “우리 신우 엉아~”, “동생 바보 최신우♥ 정말 귀엽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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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10세 연상 남편과 결혼, 이듬해 첫아들 신우를 얻었다. 이어 2년 만인 지난 7월 31일 둘째를 출산했다.

사진=최신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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