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후 모델로 변신한 전 걸그룹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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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7년간 활동을 정리하고 해체한 스텔라 멤버 민희(주민희)의 근황을 13일 스포츠서울이 전했다.

주민희는 지난 2월 소속사와 계약 만료가 되면서 멤버들과 헤어졌다. 당시 주민희를 비롯한 스텔라 멤버들은 팬 ‘트윙클’에 손편지를 남겨 안타까움을 전했다.

당시 주민희는 “이제 저희 스텔라는 각자의 길로 나아가 보려 한다. 스텔라 민희가 아닌 주민희로서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테니 응원 많이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근 주민희는 쇼핑몰 운영과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하면서 여전히 남다른 몸매와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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