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셸 위, 금발에 블랙 비키니 ‘섹시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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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셸 위

골프선수 미셸 위가 수영장에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미셸 위는 16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셸 위는 미국 하와이 한 수영장에서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금발의 단발머리를 한 미셸 위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단발머리가 한쪽 눈을 가리고 있어 오묘한 느낌까지 자아냈다.

특히, 수영복 사이로 보이는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미셸 위는 올해 초 미국 골프닷컴이 선정한 ‘가장 스타일리시한 여성 골퍼’로 꼽힌 바 있다.

사진=미셸 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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