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대한항공 3세 갑질’ 처벌 촉구하는 박창진 전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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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진 대한항공 전 사무장이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3세 갑질 비행 처벌하라’ 정의당 심상정 의원·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4.17.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박창진 대한항공 전 사무장이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3세 갑질 비행 처벌하라’ 정의당 심상정 의원·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4.17.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