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CEO 사과로 이어진 스타벅스 인종차별 소동

결국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 케빈 존슨이 어처구니없이 봉변당한 고객들을 직접 만나 사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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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인종차별 논란
(사진 왼쪽부터) 경찰에게 항의하는 백인 시민, 흑인 남성들을 체포하는 백인 경찰들, 경찰에게 수갑이 채워진 채 매장을 빠져나가는 흑인 남성들. 트위터 사용자 ‘Melissa DePino’

음료를 주문하지 않고 매장에 앉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져 연행당한 흑인 고객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