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훈훈한 아들 공개 “내 눈엔 아직 아기”

배우 오윤아가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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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윤아 아들

최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슨 생각하니? 내 눈에는 아직도 애기~”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윤아의 아들은 오윤아와 닮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크한 듯 귀여운 표정 또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달 28일 종영한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에서 피트니스 센터 CEO ‘윤이나’ 역을 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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