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국내 최대 용량 건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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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용량 14㎏에 가동 시간과 전기료 부담을 낮춘 건조기를 출시한다. 다음달 초 정식 출시에 앞서 삼성닷컴과 주요 유통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9㎏ 모델(115L)보다 건조통이 207L로 두 배 가까이 커졌다. 많은 양의 세탁물은 물론 두꺼운 이불까지 한 번에 건조할 수 있다. 1회 건조 때 전기료가 164원으로 절감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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