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절’ 유커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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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절’ 유커 입국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오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춘절 연휴 기간 동안 중국인 관광객 8만명 정도가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뉴스1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를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오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춘절 연휴 기간 동안 중국인 관광객 8만명 정도가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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