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세요! 금빛 세배

입력:02/14 23:33 수정:02/15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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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하세요! 금빛 세배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15~18일)에도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메달 사냥은 멈추지 않는다. 기대대로라면 대한민국은 ‘골든 연휴’를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은 왼쪽부터 스켈레톤 윤성빈(24), 쇼트트랙 임효준(22)·심석희(21), 스피드스케이팅 ‘여제’ 이상화(29).
평창·강릉 연합뉴스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15~18일)에도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의 메달 사냥은 멈추지 않는다. 기대대로라면 대한민국은 ‘골든 연휴’를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은 왼쪽부터 스켈레톤 윤성빈(24), 쇼트트랙 임효준(22)·심석희(21), 스피드스케이팅 ‘여제’ 이상화(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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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국가 합계
1 노르웨이 13 14 11 38
2 독일 13 8 7 28
3 캐나다 11 8 9 28
4 미국 9 8 6 23
7 대한민국 5 8 4 17

(※ 2월 25일 12:07 입력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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