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최민정 여 쇼트트랙 500m 실격

입력:02/13 21:22 수정:02/13 21:27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19)이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500m 결승에서 실격당해 안타깝게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확대보기

▲ 최민정 ‘아쉽다’
최민정이 13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경기에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최민정은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패널티가 주어져 실격 처리 됐다. 2018.2.13 뉴스1

최민정은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에서 1위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킴 부탱(캐나다)과 경기 도중 신체 접촉으로 실격 판정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메달 순위더보기

순위 국가 합계
1 노르웨이 13 12 10 35
2 독일 13 7 5 25
3 캐나다 9 7 8 24
4 미국 8 7 6 21
9 대한민국 4 4 4 12

(※ 2월 23일 20:39 입력 기준)

평창의 스타들더보기

평창 식후경더보기

  • 페이스북 카카오톡 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알짜배기 뉴스만 쏙쏙!! SNS에서 바로 보는

    회사소개 로그인 PC버전 TOP으로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박현갑)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