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수 베이징 특파원 부임

입력:02/04 22:30 수정:02/0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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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창수 베이징 특파원

윤창수 신임 서울신문 베이징 특파원이 4일 현지에 부임했다. 윤 특파원은 지난 3년 동안 생생한 중국 현장 소식을 독자들에게 알린 이창구 특파원과 임무를 교대해 정치·외교·경제 등 다양한 중국 뉴스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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