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의문의 일승’ 정혜성 “평생 연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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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하이컷 213호


배우 정혜성 화보가 공개됐다.

정혜성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포근하면서도 맑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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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혜성은 연기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그녀는 “할머니가 될 때까지, 죽기 직전까지 평생 연기를 하고 싶다”며 “나이에 맞는 역할을 하나하나 섭렵하면서 자연스레 나이 먹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정혜성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에서 경위 진진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