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맛댄스’로 신곡 홍보 나선 모모랜드 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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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맛댄스’를 선보이는 모모랜드 주이. 더블킥컴퍼니.


한 음료 광고에서 일명 ‘병맛댄스’로 주가를 올린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주특기를 살려 신곡 홍보에 나섰다.


최근 소속사 더블킥컴퍼니는 내달 타이틀곡 ‘뿜뿜’으로 컴백을 앞둔 모모랜드의 컴백 홍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멤버 주이는 무반주로 특유의 ‘병맛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홀로 춤사위를 선보이던 주이가 여러 명으로 나뉘어지는 효과는 현재 주이가 모델로 활동 중인 음료 광고를 연상케 했다.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주이의 모습에 팬들은 호평하고 있다.

한편 모모랜드가 오는 1월 3일 내놓는 세 번째 미니앨범 ‘그레잇!’(GREAT!)은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 곡 ‘뿜뿜’은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를 좋아할 수 있도록 내 매력을 뿜어내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사진·영상=Dublekick Company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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