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제설 ‘불여튼튼’

입력:12/07 17:50 수정:12/07 18:03

▲ 올림픽 제설 ‘불여튼튼’
대설(大雪)인 7일 강원도 강릉시청 직원들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제설에 사용할 각종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앞서 강릉시는 동해안의 겨울 폭설로부터 올림픽 시설을 지키기 위해 제설 경력이 출중한 베테랑 공무원으로 구성된 제설팀을 꾸렸다.
강릉 연합뉴스

대설(大雪)인 7일 강원도 강릉시청 직원들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제설에 사용할 각종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앞서 강릉시는 동해안의 겨울 폭설로부터 올림픽 시설을 지키기 위해 제설 경력이 출중한 베테랑 공무원으로 구성된 제설팀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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