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코트 뜨겁게 달군 치어리더들의 ‘댄스 타임’

입력:12/06 21:27 수정:12/06 21:27

▲ 모비스 치어리더 ’섹시댄스 타임’
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부산 KT의 경기에서 모비스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뉴스1

6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부산 KT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모비스 치어리더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연장 접전 끝에 부산 kt가 울산 현대모비스에 93-90으로 승리했다. kt는 4쿼터 종료 30초 전까지 5점을 뒤졌으나 허훈의 2득점과 종료 1.7초 전 박지훈의 3점슛으로 극적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넘겼다. 연장에서는 리온 윌리엄스가 연장전 팀 득점 10점을 모두 책임지며 활약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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