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아지도 아프면 한의원에서 침 맞아요…한방수의학의 세계

입력:11/28 08:45 수정:11/28 08:45

조선시대에는 침으로 말을 치료하던 ‘마의’(馬醫)가 있었다고 합니다. 드라마도 나왔었는데요.

반려동물 천만 시대인 요즘에도 전통적인 한방 치료법을 접목시킨 동물 치료법이 남아 있습니다. 한방수의학과 같은 대체수의학은 미국과 영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됐다고 합니다.

이제 반려동물은 어엿한 가족의 한 구성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동물을 기르는 수준을 넘어 반려동물의 몸과 마음 전반을 관리해주는 ‘홀리스틱 펫 케어’(Holistic pet care)가 유행이 됐습니다. 한방수의학이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포토 다큐] 커지는 펫케어… 침도 맞아요’에 나와 있습니다.

기획·사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제작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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