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동안 턱걸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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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nness World Records youtube
1분 동안 턱걸이 가장 많이 하기 도전에 참여한 왼쪽 이탈리아 타지오 가비올리(Tazio Gavioli)와 오른쪽 불가리아 보리스 날반토브(Boris Nalbantov).


사람은 1분 동안 과연 몇 개의 턱걸이를 할 수 있을까?

지난 20일 기네스 세계 기록 측은 1분 동안 턱걸이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한 사람의 영상을 유튜브에 소개했다.


기록 경신에 참여한 사람은 이탈리아 모데나 카베쪼의 타지오 가비올리(Tazio Gavioli)와 불가리아 소피아의 보리스 날반토브(Boris Nalbantov). 경기 방식은 1분 동안 진행되면 턱걸이 시 몸 전체가 직선으로 유지돼야하며 턱이 철봉 위까지 올라와야 한다.

각각 다른 날, 다른 장소에서 진행된 턱걸이 도전은 타지오와 보리스가 똑같이 1분 동안 54개의 턱걸이를 기록했다. 하지만 보리스의 맨 마지막 턱걸이가 시간 외 개수 판정되면서 최고 기록 경신자로는 보리스가 선정됐다.



한편 지금까지 1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많은 턱걸이를 한 사람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라인의 아담 샌들(Adam Sandel)이 2016년 12월 15일에 세운 51개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Guinness World Record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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