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런웨이 선 키 작은 모델 ‘당당한 워킹’

입력:10/13 17:06 수정:10/13 17:06

▲ 12일(현지시간) 파나마의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위크에서 키가 작은 모델이 런웨이에 올라 디자이너 안나 프란체스카의 의상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AFP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파나마의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파나마 패션위크에서 키가 작은 모델이 런웨이에 올라 디자이너 안나 프란체스카의 의상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연예

스포츠

  • 서울TV - 영상으로 만나는 생생 뉴스

    페이스북 카카오톡 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알짜배기 뉴스만 쏙쏙!! SNS에서 바로 보는

    회사소개 로그인 PC버전 TOP으로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박현갑)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