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입력:09/13 17:54 수정:09/13 19:08

KBA·KBL 라틀리프 귀화 추진

▲ 리카르도 라틀리프

대한민국농구협회(KBA)와 한국농구연맹(KBL)이 프로농구 삼성의 리카르도 라틀리프(28·199㎝) 특별귀화에 필요한 조건들에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는 13일 라틀리프의 귀화를 추진하기로 KBL과 합의했다며 후속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2시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열릴 예정이다.


장애인체전 성화 충주 안치식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9월 15∼19일) 성화 안치식이 14일 충주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축하 콘서트을 곁들이는 행사엔 800여명이 참석한다. 성화는 개회일 충주종합운동장 성화로에 점화된다.

LA다저스 11연패 암흑 탈출

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가 13일(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를 5-3으로 이겨 11연패에서 탈출했다. 최근 17경기에서 1승 16패로 부진했던 다저스는 93승 52패로 2위 애리조나(83승 62패)와 격차를 10경기로 벌리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지켰다. 선발 클레이턴 커쇼는 6이닝 8안타 2실점(1자책)으로 17승(3패)째를 거뒀다.

손완호·성지현 코리아오픈 쾌승

배드민턴 남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손완호(김천시청)가 13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7 빅터 코리아오픈 슈퍼시리즈 본선 32강전에서 황위샹(25위·중국)을 2-0(21-18 21-16)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여자단식 세계 3위 성지현(MG새마을금고)은 리자신(28위·대만)을 29분 만에 2-0(21-9 21-12)으로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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