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델들의 아찔한 런웨이’

입력:09/12 19:10 수정:09/14 19:26

▲ ‘뉴욕 패션위크’ 김사랑, 에밀리 블런트와 만남



모델들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작품을 선보이며 런웨이를 하고 있다.

김사랑은 뉴욕에서 토리버치 화보 촬영도 함께 진행한다.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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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사랑은 8일 오전(현지시간) 쿠퍼 휴잇 디자인 뮤지엄에서 ‘토리버치 18 SS 컬렉션’ 이 열린 가운데 한국 대표로 참석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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