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서예슬, 교복 입은 모습 포착 ‘상큼발랄 미소’

입력:09/11 21:09 수정:09/11 21:21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서예슬의 상큼발랄한 모습이 포착됐다.

▲ 란제리 소녀시대 서예슬

11일 소속사 엘엔컴퍼니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첫 방송을 앞두고 서예슬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된 8부작 드라마로, 1970년대 대구를 배경으로 생기발랄 여고생들의 사춘기 성장담과 소녀들의 사랑이 그려진다. 서예슬은 극 중 ‘은자’ 역을 맡아 신선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공개 된 사진 속 서예슬은 70년대 교복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청춘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싱그러운 모습이다. 특히 생기발랄한 여고생 ‘은자’ 캐릭터를 200% 보여주는 듯한 서예슬의 장난끼 가득한 표정이 유독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궁금증으로 가득 찬 표정을 짓고 있어 첫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엘엔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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