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부인 건국대학교 명예박사학위 받아

입력:09/05 22:24 수정:09/05 22:30

▲ 유미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부인
연합뉴스

건국대는 7일 서울 광진구 캠퍼스에서 유미 호건(57) 메릴랜드 주지사 부인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5일 밝혔다.


재미 교포인 호건 여사는 래리 호건 주지사와 결혼해 미국 정치 역사상 최초의 ‘한인 주지사 퍼스트레이디’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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