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가족 잃은 슬픔이라는데…세울 곳 없는 반려동물 장례시설

입력:09/03 09:53 수정:09/03 09:53


반려동물을 친구 혹은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늘면서 반려동물 장례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십수 년간 함께 한 반려동물을 공원이나 야산 등에 몰래 묻는 대신 사람처럼 화장하고 유골함에 안치해 추모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동물 장묘시설 설치 문제’를 두고 전국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반려 인구 1000만 시대, 새로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동물 장묘시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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