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바다입수, 생방송 벌칙수행 ‘입수 전후 사진보니..반전’

입력:08/11 13:49 수정:08/11 13:49

▲ 노홍철 바다입수

노홍철 바다입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인 노홍철은 11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 진행자로 출연했다.

공개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특집 방송 ‘찾아가는 서비스-띄워드림’은 여름휴가 시즌과 말복을 맞아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열려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방송 시작부터 노홍철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오프닝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더운 날씨를 날려버릴 쾌활한 목소리를 전했다.

방송 중 노홍철은 바다에 입수하기도 했다. 청취자와의 미션에서 실패해 공약으로 내건 입수를 해야했던 것이다.

그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실제 입수 미션을 수행했고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측은 SNS를 통해 노홍철의 입수 전과 입수 후를 비교하는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바다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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