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지하철역서 음란행위 하던 남성 CCTV에 딱 걸려

입력:08/06 14:02 수정:08/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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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남성이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와 매표소 등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적발됐다

상하이이스트는 4일 중국 우시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의 범행 장면은 인근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영상을 보면, 문제의 남성이 에스컬레이터와 무인매표소 등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다. 뒤늦게 이를 알게 된 여성들이 화들짝 놀라 몸을 피하거나, 상황파악이 되지 않아 멍하니 남성을 바라본다.

경찰은 왕이라는 성을 가진 범인은 28세 남성으로 현재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영상=상하이이스트 홈페이지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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