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위해 기도해주는 경찰관 ‘뭉클’

입력:07/17 17:27 수정:07/17 17:27

▲ 트위터 영상 캡처


어린 소년을 위해 기도해주는 경찰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WSB-TV 기자 오드리 워싱턴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계정에 “한 소년이 경찰관에게 자신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흑인 소년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리고 기도해주는 여경의 모습이 담겼다.

WSB-TV는 영상 속 경찰관은 미국 애틀랜타주 경찰관 다니엘레 오그네로드(Danielle Ognelodh)로 이 지역의 모든 사람들과 끈끈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Audrey Washington/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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