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계수영선수권 ‘은메달’ 목에 건 북한 소녀들

입력:07/17 14:13 수정:07/17 14:13

▲ 16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아레나에서 열린 2017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북한의 김미래, 김국향이 다이빙 여자 10m 싱크로 플랫폼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AFP 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아레나에서 열린 2017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북한의 김미래, 김국향이 다이빙 여자 10m 싱크로 플랫폼에 출전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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