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보고 있나?’ 제시 비닐바지 ‘파격’

입력:07/08 16:01 수정:07/08 16:02

▲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제시(Jessi)의 첫 솔로 미니앨범 발매를 알리는 영상이 공개됐다.

제시는 7일 인스타그램에 오는 13일 오후 6시 미니앨범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2verse’ 로 컴백한다는 소식과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악플러들을 향한 제시의 선전포고를 담은 타이틀곡 ‘Gucci’를 포함해 제시만의 강한 개성과 색채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이날 앨범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영상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제시는 등과 배를 시원하게 드러낸 흰색 상의에 비닐 소재 팬츠로 파격 스타일을 선보였다.

Jessi 제시(@jessicah_o)님의 공유 게시물님,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박진영이 떠오른다”는 반응이다. 박진영은 1994년 ‘날 떠나지마’라는 곡을 부르며 속이 비치는 투명 비닐 바지를 입고 나와 시청자들에게 시각적 충격을 안겼다.

데뷔 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시의 솔로 미니앨범 ‘Un2verse’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사진 영상=제시 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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