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장벽 세워진 골대서 프리킥 골 성공시킨 축구선수

입력:07/05 14:29 수정:07/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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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경기에서 놀라운 프리킥을 선보인 축구선수가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유벤투스 FC 공격수 ‘파울로 디발라’.

4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지난 1일 디발라의 고향 아르헨티나 라구나 라르가에서 열린 자선 축구경기에서 멋진 프리킥을 연출한 파울로 디발라의 영상을 소개했다.


경기 도중 프리킥을 얻은 디발라. 그가 프리킥을 차려하자 상대팀 선수들이 골대로 달려가 벽 쌓기를 시작했다. 자선 경기라는 잇점을 살려 관중석의 사람들도 달려나와 벽 쌓기에 나섰다.

잠시 뒤, 주심의 휘슬이 울리자 디발라가 골대의 빈틈으로 프리킥을 차 골로 성공시킨다. 관중들과 선수들이 디발라에게 달려와 축하와 환호를 보내며 그를 축하했다.



디발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모두에게 정말 놀라운 날이었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 1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영상은 현재 129만 3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utbol Total 3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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