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영화제 참석한 ‘옥자’ 봉준호 감독과 배우들

입력:06/19 11:06 수정:06/19 11:22

▲ ‘옥자’의 봉준호 감독(왼쪽), 다니엘 헨셜, 스티븐 연
18일 열린 시드니 영화제에서 영화 ‘옥자’의 봉준호 감독과, 배우 다니엘 헨셜, 스티븐 연이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Okja)가 18일 제64회 시드니영화제의 폐막작으로 상영됐다.


봉 감독은 영화제에 참석해 레드 카펫에서 ‘옥자’의 배우 다니엘 헨셜과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의 주역이기도 한 스티븐 연과 함께 웃으며 사진 촬영을 했다.

2시간의 영화 상영이 끝나고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한편 영화 ‘옥자’는 비밀을 간직하고 태어난 거대한 슈퍼 돼지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미자(안서현)의 사랑과 우정을 그려냈다. 오는 28일, 한국시각으로 29일 넷플릭스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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