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남친과 애정전선 맑음...다정한 데이트 포착

입력:06/19 10:26 수정:06/19 11:12

▲ 제니퍼 로페즈(왼쪽)와 알렉스 로드리게스
제니퍼 로페즈(왼쪽)와 그의 남자친구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이 파리에서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47)와 전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41)의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는 걸로 확인됐다.


미국 스플리스 닷컴은 최근 제니퍼 로페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파리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을 공개했다.

얼마 전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올해 3월 전 여자친구인 모델 로렌 헌터(34)와 바람을 피웠다는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 제니퍼 로페즈의 전 남자친구 배우 벤 에플렉이 제니퍼 로페즈를 다시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에 대해 벤 애플렉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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