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지하차도서 추돌사고…1명 부상

입력:05/20 10:23 수정:05/20 10:36

경기 용인의 한 지하차도에서 차량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오전 3시 45분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상현지하차도에서 A(23)씨가 몰던 투스카니가 앞서가던 B(25)씨의 스포티지를 들이받았다.

▲ 용인지하차도 차량 추돌사고
경기 용인의 상현지하차도서 발생한 추돌사고 현장. 뒤에서 들이받은 투스카니 보닛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1명이 부상했다. SBS 방송화면 캡처

사고로 B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A씨는 투스카니 보닛에서 불이 났음에도 재빨리 대피해 상처를 입지 않았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친구와 집에 가다가 지하차도에서 나오는 순간 어두워서 앞이 잘 안보였다”고 진술했다. A씨는 음주운전을 하진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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