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여야 5당 원내대표 회동 종료…2시간20분 진행

입력:05/19 14:28 수정:05/19 14:42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와의 19일 첫 청와대 회동이 2시간 20여분 만에 종료됐다.

사진설명보기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2시 10분께까지 청와대 상춘재에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자유한국당 정우택·국민의당 김동철·바른정당 주호영·정의당 노회찬 등 5당 원내대표와 오찬을 겸해 회동했다.

문 대통령 취임 후 9일 만에 이뤄진 이날 회동에서 문 대통령과 각 정당 원내대표들은 소통과 협치를 강조하면서 북핵문제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계획), 개혁입법, 개헌 등 산적한 국내외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회동에는 청와대 측에서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전병헌 정무수석이 배석했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카카오톡 플러스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알짜배기 뉴스만 쏙쏙!! SNS에서 바로 보는

로그인 PC버전 TOP으로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박현갑)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